금주 배운 내용 블렌더 블렌더는 기존에 사용하던 쓸맥과는 비슷하지만 단축키나 동작 방식이 달라서 애를 먹고 있으나 최대한 익숙해 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인들도 애펙 보다 블렌더 주차를 재밌어 하고 열정이 느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블렌더의 기초적인 모디파이어 중 미러에 대한 기능 쓸 맥에서 시미터리 라는 모디파이어가 있는데 블렌더에서는 미러라고 한다 오브젝트의 기준점으로 하여금 내가 원하는 축으로 데칼코마니 처럼 만들어 주는 기능을 말한다. 해당 기능은 양옆이 똑같은 대칭의 작품을 만들 고 싶을 때 사용하는 모디파이어. 모디파이어를 활성화 한 채로 다른 오브젝트와 합체 즉 조인을 했을 때 모디파이어가 딸려 온 채로 합쳐지니 원하지 않는 다면 어플라이을 꼭 해줘야 했다. 아웃라이너 창이 깔끔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