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배운 내용: 블렌더 기초
블렌더 를 배워야지 배워야지 했다가 이제서야 배우게 되었다
게임회사 근무 하면서 3d MAX | Zbrush 등등 꽤 다뤄 봤었지만 블렌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배울려고 하지 않았었다
3d MAX 이하 쓸맥
쓸맥에 굉장히 익숙해져 있는 상태에서 블랜더를 사용하려고 하니까 반대쪽 손으로 젓가락질을 하는 기분이 들었다.
어떻게 움직여야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다 아는 상태에서 가위에 눌린것 마냥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불쾌한 기분이다.
오늘은 새로운 팀원들과 익숙해 지는 시간을 갖고, 블렌더의 기초 적인 세팅 법과 조작법에 익숙해 지려고 한다.
블렌더를 사용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바로 단축키 부터 시작 되었는데
쓸맥을 포함한 왠만한 3D 제작 툴은 wer 을 통해 조작을 하는 방면에 블렌더는 독자적인 루트를 타는 것 부터 맘에 안든다
대부분 그룹을 지칭 하는 폴더화 시키는 G 단축키가 뜬 금 없이 Grab 이라면서 움직이는 기능을 의미 하는 것 이 어이가 없다.
게다가 기즈모를 활성화 해서 원하는 만큼 움직이는 단순한 매커니즘이 기본적으로 구현이 안되어 있는것이 굉장히 혼란을 야기했다.

구글링을 거쳐서 다음과 같은 세팅을 통해 직관적이고 여러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세팅 법을 발견해 여러 팀원들에게 공유 했다.
하지만 쓸맥을 사용했던 사람들이 거의 없다 보니 불편함 없이 잘 사용하나 보다
오늘은 이것으로 TIL을 마무리 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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