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자이너 수련 일지/모션 그래픽

2026. 02.04 (수) T.I.L

jaewon1259 2026. 2. 4. 20:59

오늘 배운 내용

 

튜터님 피드백

 

[모션의 텐션]

내가 만든 작품 처럼 리소스가 플랫한 디자인일 경우 들어올 때 속도감과 나갈 때 속도감이 정말 중요하다.

예전 피드백 주셨던 것 처럼 Easy 키 프레임을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들어 올 때 와 릴리즈 상태 일 때, 그리고 나갈 때 의 그래프가 굉장히 중요하다.

 

잘 못 된 예시

그래프가 들어올 때 와 멈춰 있을 때 그리고 나갈 때의 그래프가 다음과 같이 정석이 아닌 형태로 만들어져 있다. 

 

그랬기 때문에 모션의 텐션이 살아나질 못해서 영상의 완성도를 떨어트린다고 하셨다.

 

게다가 일부분은 모션의 텐션감을 주지 않은 것이 대부분인 지라 더 아쉽다고 했다.

 

예를 들자면, 커터칼의 움직임, 박스가 열리면서 터널 처럼 이동 할 때, 등등이 아쉬웠다고 하셨다.

 

[올드한 느낌의 리듬작업]

 

음악 리듬에 맞춰서 화면의 움직임을 주고자 했는데, 역시나 올드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순한 트렌지션이다 보니 오래 전부터 사용 되던 기술이라. 더욱 그렇게 평가 받는 듯하다

 

하지만 리듬에 맞춰서 변화를 준 시도는 좋았고 

 

화면 전체의 요소들이 움직여 버리는게 아니라 포인트가 될 만한 글자 들이나 그림들만 움직였으면 어땠을 까 라는 피드백을 주셨다.

 

[전반적인 디자인]

박스색상을 칙칙한 컬러로 사용 했다. 박스 색이 원래 그런 색이니까 칙칙한 그대로 표현한것은 모션 그래픽을 통틀어서 잘 못 된 색상 사용 접근이라고 하셨다. 전형적인 박스의 색상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박스 처럼 보일 수 있게 연구해 보라고 조언 해주셨다.

 

디자인끼리의 밀도도 지적 받았다. 커터칼이랑 디자인이랑 밀도가 달라서 통일감이 부족해 보이는 것이 문제 였다. 커터칼은 세밀한 묘사가 들어간 방면, 박스는 대충 만들고 남겨 놓은것이 화근이었다. 

 

박스의 밀도를 낮춘만큼, 차라리 커터칼도 날림으로 플랫하게 작업을 했다면 오히려 밀도 차이가 나지 않아 센스가 있는 작품이라고 하셨다.

 

디자인의 밀도를 높일 수 있는 것들은 높일려고 노력하고 아닌 것 들은 냅뒀던 것이 마이너스요소로 작용했다.


박스가 열리면서 보이는 안 을 그냥 검정으로 처리한 부분이 아쉽다고 하셨다.

 

그라데이션을 넣어서 깊이감을 표현 하던지 박스 안에 주제를 담은 소품들이 있었어야 한다고 했다. 많이 밋밋해 보인다는 뜻이었다.

 

뒷 배경 런너 사진 쓴게 아쉬웠고 양 옆에 3D 에셋도 일러스트 화풍으로 바꿔서 영상의 톤앤매너를 깨뜨리는 일이 없게 만들었어야 했다.

 

 

그리고 중간에 등장하는 씬 중 에셋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한쪽이 너무 크게 잡고 있으니 구도상 밸런스가 맞지 않아 불편함을 느끼게 한다고 하셨다. 

 

같은 에셋을 활용해서 씬을 꾸밀 예정이었으면 다음과 같은 구도로 밸런스를 잡았어야 했다.

 

큰 비중을 차지하는 녀석의 스케일을 줄이고 작은 비중의 에셋은 더 작은 에셋들로 데코레이션을 줌으로서 밀도를 높히는 방식으로구도의 밸런스를 맞출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애써 만든 것들을 사이즈 줄여서 다 보이게 만들었음 좋았고 오히려 사이즈를 키워 버린 것이 풍성 해보이지 않는 효과를 냈다. 

 

우주 배경이 나오는 장면은 유독 밀도가 높아서 영상의 톤앤매너에 맞지 않는 장면이라 덜어냈음 좋았고, 그 장면을 넣고 싶었다면 트럭 등장 장면의 밀도를 높혔어야 한다고 하셨다.

 

[타이포]


타이포 행간이 너무 넓어 모호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글자들의 중앙 정렬이 맞지 않아서 잘 못 된 타이포 그래픽임을 지적 받았다.

타이포 크기가 장면 넘어갈 때마다 계속해서 커지는 것이 굉장히 애매하고 영상의 완성도를 떨어 뜨린다. 

공간부터 달라야 한다 타이포 중앙 정렬 안되어 있음 크기 작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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