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자이너 수련 일지/블렌더 공부

2026. 02.06 (금) W.I.L

jaewon1259 2026. 2. 6. 19:11

금주 배운 내용 블렌더

 

블렌더는 기존에 사용하던 쓸맥과는 비슷하지만 단축키나 동작 방식이 달라서 애를 먹고 있으나 최대한 익숙해 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인들도 애펙 보다 블렌더 주차를 재밌어 하고 열정이 느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블렌더의 기초적인 모디파이어 중

미러에 대한 기능 

 

쓸 맥에서 시미터리 라는 모디파이어가 있는데 블렌더에서는 미러라고 한다

 

오브젝트의 기준점으로 하여금 내가 원하는 축으로 데칼코마니 처럼 만들어 주는 기능을 말한다.

 

해당 기능은 양옆이 똑같은 대칭의 작품을 만들 고 싶을 때 사용하는 모디파이어.

 

모디파이어를 활성화 한 채로 다른 오브젝트와 합체 즉 조인을 했을 때

 

모디파이어가 딸려 온 채로 합쳐지니 원하지 않는 다면 어플라이을 꼭 해줘야 했다. 

 

 

아웃라이너 창이 깔끔하게 보이기 위해서는 조인 기능을 그룹에 맞게 지정을 하는 게 좋은데 모디파이어가 영향을 미쳐 

완성품에 문제를 끼친다면 어플라이를 체크해야 한다. 

 

 

 

마테리얼을 이용해서 단순히 색과 제질을 구현하는 과정을 진행 했다. 

 

의자를 만들다가 이것저것 연습하고 알아볼 겸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의자도 만들어 봤다.

 

 

해당 작업을 통해서 베벨과 컷 그리고 익스투르드 기능을 익힐 수 있었다.

 

블렌더가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3D max를 항상 켜 놓고 있다

 

다른 화면에서 똑같이 만들어 보고 그 다음 블렌더에서는 어떻게 무슨 기능을 쓰면서 만들어야 하지? 생각 하면서 제작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