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자이너 수련 일지

2025 .11.07 (금) W.I.L

jaewon1259 2025. 11. 7. 20:53

포토샵에서 몰랐던 기능 1일차 

 

회사다니면서 포토샵은 익숙해서 배우는데 어려움 은 없었지만 배워놓고 잘 안쓰는 기능이거나 처음 배워 보는 기능들을 정리 해봤습니다!


1. 스냅샵

- 작업 내역에서 스냅샵이라는 기능이 있다. (*카메라 아이콘)

- 히스토리를 왔다 갔다 하면서 찾지 말고 맘에 드는 시안이 나올 때 마다 스냅샵을 저장 해서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니 참고!

 



2. 팬툴 과 문자 도구



- 팬툴로 패스(경로)를 만들어서 문자의 흐름을 만들 수 있다.



3. 똑바르게 하기

 



- 피사의 사탑 이미지처럼 기울어진 사진을 바로잡을 때 사용.

- '자' 모양 아이콘을 선택 후, 기울어진 부분을 드래그하여 기준선을 맞춘다.

- 자동으로 이미지가 회전되어 수평이 맞춰지며, 엔터 또는 확인 버튼을 누르면 적용된다.



4. 자른 픽셀 삭제

- 자른 픽셀 삭제 옵션이 체크되어 있으면 잘린 부분의 데이터가 완전히 삭제

- 파일 용량을 줄일 수 있음

- 잘라낸 후 다시 확대하면 잘 부분이 복구되지 않기 때문에 주의

- 체크 해제 시, 잘린 부분의 데이터가 남아있어 언제든지 다른 사이즈로 변경 가능

- 향후 사이즈 조정 가능성이 있다면 체크 해제를 권장합니다

5. 원근 자르기 도구


- 자르려고 하는 대상의 모서리를 찾고 "시계방향"으로 클릭해준 뒤 

- 또는 드래그로 대충 영역 지정 후 모서리 조정 후 엔터를 누르면! 

 



포토샵 실습 하면서 만든 거 자랑하기 ㅎㅎ







오늘은 AI 추가적으로 디자이너 수행을 하면서 한 주를 돌아 보는 WIL 을 작성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주간 잘했던 점

아직은 제가 잘 아는 분야, 익숙한 툴, 개인 강의 수강, 같이 단순 한 과정 이다 보니 별 어려움 없이 과정을 끝 낼 수 있었습니다. 집중력을 발휘해서 페이스 조절을 잘 분배 하니 디자인 감각훈련을 제시간에 끝낸 점 이 한 주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돼줬습니다.

문제점

아직 개별 활동이고, 배웠던 부분들을 복습 하는 과정 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졸거나 집중 못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개인과제도 제출 해야 하고 팀 별 활동도 시작 할 텐데, 그 때는 책임감 있는 모습 으로 보다 집중해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도하고 싶은 점

팀원 분들은 ai를 벌써 부터 적극적으로 사용 하시더군요, 저도 지피티나 미드저니 처럼 ai를 사용해서 학습에 더 박차를 가해 보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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