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자이너 수련 일지

2025 .12.04 (목) T.I.L

jaewon1259 2025. 12. 4. 12:50

1. 오늘 학습 키워드

컬러 감각과 디자인 실무 과정


2. 오늘 학습한 내용 정리

컬러 감각 키우기

 

1. 색조합의 중요성

초보자들이 디자인을 시작할 때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이 바로 색 조합이다.
이미지를 관찰할 때 분위기나 형태보다는 색상을 먼저 인식한다.
레이아웃이나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도 중요 하지만 색은 전체 디자인의 분위기와 완성도를 크게 끌어올리는 핵심 요소이다

2. 실전에 바로 쓰는 색 조합법 

바탕색 60% : 주로 넓게 깔리는 전체 배경, 큰 영역, 카드 바탕에 사용 됀다. 눈에 자극적이지 않고 다른 색을 돋보이게 하는 기본 톤이다.
보조색 30% : 색션 구분, 카드, 강조 영역의 조직화 역할을 하며 바탕색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살짝 대비를 줘야 한다.
포인트 10% : 버튼, 중요한 숫자, 알림, CTA 등에 사용된다, 사용자의 행동을 끌어내는 가장 강한 색이다.

 

3. 색을 조합해주는 사이트

 

1. Adobe Color


컬러 팔레트를 직접 만들기 어려울 때는, 전문가들이 이미 만들어 둔 색 조합을 참고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이런 사이트들을 활용하면 디자인 감각이 자연스럽게 길러지고, 초보자도 실패 없이 안정적인 색 조합을 사용할 수 있다.


1) Create(생성) 기능
색상 하나를 선택하면 보색, 유사색, 삼원색 등 다양한 규칙에 맞춰 팔레트를 자동 생성.

- 유사(Analogous) : 색상환에서 이웃한 색으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조합.
- 단색(Monochromatic) : 한 색을 기준으로 밝기·채도만 바꾼 통일감 있는 조합.
- 삼각형(Triad) : 색상환에서 120도 간격의 세 색으로 균형 잡힌 대비를 만듦.
- 보색(Complementary) : 서로 반대편 색을 사용해 강한 대비와 강조.
- 분할 보색(Split Complementary) : 보색의 양옆 색을 써서 대비는 유지하되 더 부드럽게 만듦.
- 정사각형(Square) : 90도 간격 네 색 조합으로 다채롭고 균형 있는 팔레트를 만듦.
- 혼합(Compound) : 보색 대비를 완화해 안정적이고 차분한 색 조합을 만듦.
- 음영(Shades) : 하나의 색을 기준으로 어둡게만 변화시켜 깊은 느낌을 줌.

2) Explore(탐색) 기능
전 세계 디자이너들이 만든 팔레트를 인기순, 최신순 등으로 살펴볼 수 있다.

3) Trends(트렌드) 기능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한 분야별 컬러 팔레트를 확인할 수 있다.

 

 

2. Color Hunt 

 

카테고리별로 인기 있는 조합을 모아둔 사이트.
조합이 계속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확인 가능.

 

 


디자인 제작 프로세스

 

 

1. 프로세스의 중요성

 

‘디자인은 감각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 굳이 프로세스가 필요한가?’
디자인은 단순히 예쁘게 만드는 개인 작업을 넘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인 과정이 필요한 업무이다
프로세스가 없다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1) 작업 단계가 불명확하여 무엇부터 해야 할지 혼란스럽다.
2) 협업자 간 역할이 모호해져서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증가한다.
3) 일정 관리가 어려워져 마감을 맞추기 어렵다

 


 

2. 디자인 브리프

어떤 디자인이든 첫 단계는 브리프를 정리한다. 

- 클라이언트(고객)의 요구 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문서
- 디자인이 어떤 목적을 위해 만들어지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줘요.
- 회사, 프로젝트, 조직 문화에 따라 형식이 매우 다양해요.
- 브리프가 명확하면 작업 방향이 흔들리지 않고, 수정 횟수도 크게 줄어들어요.

브리프는 쉽게 말해, 디자인 작업을 할 때 나침반 역할을 한다.

 

1. 디자인 목적 파악

목적을 정확히 짚고 넘어가면 디자인 작업의 기준이 생기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2. 타깃 파악

타깃을 명확히 할수록 디자인 톤 앤 매너와 문구가 달라지기 때문에 훨씬 수월하다.

 

3. 핵심 메시지

1초 만에 전달되어야 하는 문장으로 한 문장으로 압축하는 것이 좋다.

 

4. 필수 요소

클라이언트가 꼭 포함해 달라고 요청하는 정보로 해당 부분이 빠지게 되면, 제작 단계에서 다시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한다

 

5. 톤 앤 매너

디자인 분위기를 명확히 하면 실무에서 수정이 대폭 줄어든다.

 

6. 래퍼런스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느낌을 정확히 소통하기 위해 필수이다

 

7. 산출물 스펙

포함해야 할 구체적 항목을 참고한다 (사이즈, 해상도, 파일형식, 여백/안전 영역, 브랜드 로고 사용 규칙 등을 준수)

 

8. 제작 일정

일정 미정이면 다른 업무까지 꼬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

 


 

3. 레퍼런스 리서치 & 무드보드 제작

브리프를 파악했다면, 이제 레퍼런스를 수집해야 한다
색감, 구도, 타이포그래피 등 앞으로 사용할 요소들의 기준이 생긴다.
클라이언트나 팀원들과 소통할 때, 같은 이미지를 보며 이야기하기 때문에 오해가 줄어든다.

 

 

1. 레퍼런스 수집 플랫폼

 

1. Pinterest : 이미지 기반 아이디어 수집 플랫폼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올린 레퍼런스, 스타일, 이미지를 쉽게 보고 저장 할 수 있다.
2. Behance : Adobe가 운영하는 프로페셔널 포트폴리오 공유 사이트.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완성도 높은 작업물과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3. Awwwards : 전 세계에서 최고 수준의 웹사이트를 모아 소개하는 사이트. 최신 웹 디자인을 보는데 가장 적합하다.

 

 

 2. 무드 보드 제작하기

 

1. 무드보드란?
무드보드는 단순히 예쁜 이미지를 모으는 것이 아닌 브리프 목적과 잘 맞는 이미지를 골라야 한다
Moodboard : 프로젝트의 느낌, 스타일, 방향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드는 이미지 모음이다. 거의 모든 시각 작업에서 방향을 잡는 데 사용한다.

2. 무드보드 구성 방법
브리프를 기반으로 적절한 이미지를 10~20 개 정도 모은다. 색상 폰트 등 디자인 요소도 함께 넣을 수 있다.
한 개의 무드 보드를 만들고 끝낼 필요는 없으며, 여러 가지 아이디어 시안을 갖고 있다면 해당 시안에 맞춰 여러 개를 제작해서 클라이언트에게 설들녘을 높인다


4. 디자인 작업 하기

 

1단계. 레이아웃 잡기

 

시각 작업에서 필요한 레이아웃(구조)을 잡아야 한다.

레이아웃의 시작점은 가장 먼저 시선이 가야 하는 포인트를 정하고 이미지를 배치할지 고민해야 한다.

 

2 단계. 이미지 선택/생성하기

 

이미지는 시선을 가장 먼저 끄는 핵심 요소 이기 때문에 어떤 이미지를 사용하냐에 따라 포스터 전체 분위기가 달라진다.
하지만 해상도가 충분히 높은지, 제품 형태가 명확하고 특징이 보이는 이미지 인지, 배경이 너무 복잡하지 않은지, 브랜드 톤이 맞는 이미지인지 고려해야 한다.

 

3단계. 타이포그래피 정리하기

 

타이포그래피는 단순히 글씨가 아니라 포스터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가장 중요한 원리로 계층을 꼽을 수 있는데 다음과 같다.

1. 헤드라인 (Headline) 가장 크고 가장 두꺼운 글자로 표현해서 핵심 문장을 의미한다.
2. 서브헤드 (Subhead) 헤드라인을 돕는 문장
3. 바디 텍스트 (Body) 상세 설명을 담당하기 때문에 가독성이 중요하다.

그 외로 3개 이상의 폰트를 사용하게 되면 일관성이 무너지고 초보자 느낌이 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4단계. 컬러 적용하기

 

색은 디자인 전체의 분위기나 감정을 결정한다 
브랜드 컬러가 있다면 우선 적용해야 하며, 제품 특성에 따라 제품 색을 고려한다 

 

5단계. 디테일 조정하기

 

디자인 작업이 거의 완성된 상태에서는 전체 균형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화면을 축소해서 전체적인 느낌을 보는 것도 중요하고, 요소의 크기나 비율이 과하지 않은지, 오탈자나 간격이 이상하지 않은지 체크한다 

 

 

6단계. 완성본 전달


용도에 맞는 형식으로 저장해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한다.


3. 학습하며 겪었던 문제점 & 해결 과정

  • 문제: 포토샵 기능 중 어색하거나 기억이 나지 않은 기능들 이 있어 과제 진행에 다소 어려움을 겪음
  • 시도: 강의를 재수강 하여 복습을 진행, 기억이 나지 않았던 기능들을 실습을 통해서 다시 진행
  • 해결/깨달음: 복습의 중요성을 다시끔 깨닫게 되었다.
  • 다시 만나면: 자주 사용하지 않는 기능들은 따로 메모를 해놓는 방식으로 상기시킬 것

4. 내일 학습할 내용

  • FireFly 강의마저 수강
  • 개인 과제 필수 수행
 

'AI 디자이너 수련 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 .12.08 (월) T.I.L  (0) 2025.12.08
2025 .12.05 (금) W.I.L  (0) 2025.12.05
2025 .12.03 (수) T.I.L  (0) 2025.12.03
2025 .12.02 (화) T.I.L  (0) 2025.12.02
2025 .11.19 (수) T.I.L  (0) 2025.11.26